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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의 김진우는 '동물농장' 스튜디오 촬영장 대기실에서 스태프들에게 "저희가 정말 나오고 싶었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강승윤은 "꿈을 이뤘다. 어릴 적 꿈을 이룬 것 같다"고 환호했다. 위너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가장 나가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동물농장'을 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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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의 이경홍 PD는 "위너가 반려동물을 키운 지 2년이 넘었더라. 직접 만나보니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진정성이 느껴졌고, 여러 마리의 반려동물들이 각기 개성도 넘쳐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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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는 "레이와 베이, 둘 다 잘생겼다"라며 자랑했고, 송민호도 이에 질세라 "그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저희만 보기에는 아까웠다."라고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이승훈은 "스타 동물 제작자가 되겠다"며 '동물농장' 방송을 통해 슈퍼스타가 된 '오뜨'의 모습을 꿈꿔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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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위너가 스케줄로 인해 집을 비운 사이, 관찰 카메라에 반려동물들의 은밀한 사생활이 담겼다. 특히 송민호는 "조니의 새로운 모습을 봤다"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위너와 반려동물들의 리얼한 생활기는 오는 18일 일요일 아침 9시 30분 SBS 'TV 동물농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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