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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라운드까지 치러진 클래식, 광주(11위·승점 11)와 인천(12위·승점 8)이 강등권이다. 벼랑 끝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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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지난해 휴식기를 통해 반등에 성공했던 경험이 있다. 김도훈 감독이 물러났던 8월, 감독대행을 맡은 이기형 감독이 휴식기 동안 전력을 다졌다. 그 때도 핵심은 '경쟁'이었다. 2주간 휴식기를 거친 인천은 이후 10경기에서 6승3무1패를 거두며 강등을 피했다. 이번에도 무한 경쟁 체제로 혹독한 담금질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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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외국인선수 영입도 임박했다. 브라질 출신 공격수다. 리그 12경기 7골로 최소득점팀인 광주는 외인 영입으로 골 가뭄을 해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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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1~7일 제주 서귀포에서 전지훈련을 했다. 안드레 감독대행의 지시 아래 전술 완성도를 높였다. 모의고사도 치렀다. 지난 9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일본 J리그 빗셀 고베와 붙었다. 결과는 1대0 승리. 레오가 결승포를 쐈다. '브라질 삼총사' 에반드로-레오-세징야의 호흡이 돋보였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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