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베트남으로 떠나기 전부터 강했다. 이번 시즌 부제인 '지옥의 묵시록'처럼 제작진은 역대 최고의 '막장'이라고 표현하며 더욱 강력해진 웃음을 예고했다. 첫 회부터 송민호의 삭발에 강호동을 떨게 만든 뷔페게임, 분량을 초탈하는 캐릭터 분장 등이 펼쳐지며 안방을 초토화 시켰다.
Advertisement
송민호의 패배를 제작진이 예상이라도 한 듯 그가 다니는 미용실 디자이너가 때마침 등장해 삭발식이 진행됐다. 아이돌 보호차원에서 완전한 삭발은 피해 뒷머리만 남은 색다른 헤어스타일이 완성됐다. 은지원이 이마에 여섯개의 점을 찍으면서 송민호는 자동적으로 크리링 캐릭터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우여곡절 끝에 이들은 베트남으로 떠났고,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간 식당으로 유명해진 돼지갈비 쌀국수집에서 첫 미션에 돌입했다. 여섯 명은 단어 완성 퀴즈에 성공해 만찬을 즐기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다만 돼지고기를 먹지 못하는 저팔계 핸디캡이 걸린 강호동만 비자발적 채식을 하며 웃음을 안겼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