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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는 지난해 말 50채를 기증한데 이어 지난 5월 31일 최종목표인 100채 기부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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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처 지역은 현지인들도 출입을 꺼리는 우범지역으로 주민 75% 이상 에이즈 보균자이며,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편부모 또는 조손 가정에서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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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재 온일 회장을 비롯해 강철수 티티로드 대표, 김정택 SBS 예술단장, 김종욱 한국예탁결제원 자문위원, 김진수 치아사랑치과 원장, 류은상 엠티에스코리아 대표, 배인숙 가수, 배진아 학술저작권진흥원 대표, 신경옥 프라임에셋 이사, 신동진 SC301성형외과 대표원장, 안효숙 에이플러스에셋 상무 등이 각각 1~30채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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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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