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로(FC서울)가 굳은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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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와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대구전을 앞둔 19일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규로는 "늘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한다. 대구전 역시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뛰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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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좋다. 부상에서 돌아온 이규로는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수원과의 리그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이규로는 "처음에는 수원의 염기훈 선수를 봉쇄하는데 중점을 뒀다. 그런데 염기훈 선수가 생각보다는 공격을 많이 시도하지 않아서 반대로 내가 공격에 나섰다"며 "운이 좋았다. 훈련 때는 크로스 실수가 많았는데, 동료들이 골을 넣어줘서 고맙다"고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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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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