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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4'에서는 송민호가 게임마다 제작진의 예상을 뛰어넘는 활약으로 반전을 선사했다. 이 과정에서 송모지리 캐릭터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면모를 드러내며 웃음축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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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게임에서 송민호는 '소피'라는 질문에 '마르소'가 아닌 '아노'라고 답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송민호는 태연하게 '소피 아노'라는 사람이 있다고 우기며 반전을 선사했다. 결국 멤버들이 인터넷 검색에 나섰지만 그런 인물은 나오지 않았고, 규현은 약속한대로 송민호를 향해 욕설을 퍼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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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의 활약은 이에 그치지 않았다. 송민호는 코끼리 코를 하고 15바퀴를 돈 뒤 다트판의 작은 점을 정확히 찍어야하는 손가락 다트 미션에서 백전백승을 거두며 '송가락'으로 떠올랐다. 결국 제작진이 장난삼아 써 놓은 외제차 상품까지 타내 나영석 PD를 무릎꿇게 했다. 제작진은 6억원 상당의 외제차를 드래곤볼 5개와 소원성취권으로 대신하며 사죄해 멤버들을 득의양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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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4' 신효정 PD는 앞서 스포츠조선에 "민호와 규현에게 새 별명이 많이 생겼다. 색다른 모습을 많이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기존 캐릭터에 대한 기대는 저버리지 않으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모습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송민호는 강렬했던 '송모지리' 캐릭터가 잊힐 정도로 다시금 맹활약을 펼쳐저 형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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