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와 라면, 전혀 관련 없어 보이는 두 음식의 만남이 미식가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정담터(대표 김민성)의 대표브랜드 '카토멘(www.katomen.co.kr)'은 매운맛을 기본으로 하는 일본 현지 최고의 매운 라멘 체인점인 카라멘야 마스모토의 맛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토마토 라멘을 개발, 선보였다.
카토멘측은 "일본 규수의 한 작은 라멘집에서 시작해 일본 전역에서 대중적인 메뉴가 된 토마토 라멘을 어떻게 하면 좀 더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맛있고 건강한 라면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며 끊임없이 개발과 연구했다"고 설명했다.
직접 숙성하고 만든 토마토소스가 핵심 비법이라는 토마토 라멘. 언뜻 들으면 얼큰한 라면과 상큼한 토마토가 만나 무슨 맛을 낼까 고개를 갸우뚱하게도 되지만 이미 일본에서는 대중적인 메뉴다.
한국에서는 '토마토 라멘'이 아직 생소하지만 한번 맛을 본 고객들은 그 맛을 잊지 못해 또다시 가게를 찾는다고 업체는 전했다.
일본에서 직접 레시피를 전수받았다는 카토멘의 대표는 한국에 온 뒤에도 3년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연구, 개발했다고 한다.
익힌 토마토에 홍합물로 감칠맛을 더하고 마늘과 양파를 넣어 만든 토마토소스가 라면의 첫 번째 핵심 비법이고, 여기에 소고기와 미역을 넣고 끓인 육수에 천연 조미료와 구운 열빙어로 맛을 극대화한 간장을 섞어주면 핵심 비법 육수가 완성된다.
한국의 매운 맛을 바탕으로 일본의 색을 더한 토마토 라멘 '카토멘(1599-2838)'은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근접한 일본라멘으로, 서울 대치동에서부터 인기몰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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