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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민성욱 '드라마 끝났어요'

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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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성욱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의 종방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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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이어진 두 세계'는 타임슬립이 아닌, 다르면서도 이어져 있는 2017년, 2037년 두 시대의 이야기가 한 회에 펼쳐지는 '더블 트랙' 형식의 드라마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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