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와 계약이 만료된 존 테리(잉글랜드)가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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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는 1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2년 동안 뛴 첼시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감독과 동료, 첼시, 모든 축구 팬에게 감사 이사를 전하고 싶다. 커리어 기간 내내 많은 격려와 사랑을 보내준 첼시 구성원들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8년 첼시에 입단해 프로에 데뷔한 테리는 2016~2017시즌까지 줄곧 한 팀에서만 뛴 '원클럽맨'이다. 하지만 첼시와 계약이 만료됐음에도 여전히 현역 의지를 드러내고 있어 여름 이적시장 새 둥지를 찾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유력한 행선지로는 버밍엄시티, 애스턴빌라 등이 꼽히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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