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윤종신이 재치있는 언변으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Advertisement
4일 오후 서울 상암동의 한 카페에서는 SM X 미스틱의 첫 협업, 음악 예능 '눈덩이 프로젝트'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윤종신은 "박재정을 띄우기 위해 이 프로그램에 발을 딛게 되었다"며 "재정이를 띄우기 위해 NCT 마크를 이용하겠다"고 말했다.
'눈덩이 프로젝트'는 SM엔터테인먼트와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의 전략적 제휴 이후 양사가 함께 기획한 첫 협업이며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Advertisement
미스틱 박재정의 SM NCT 마크를 향한 팬심에서 시작해 음악적 교감을 나누게 되며 미스틱 대표 프로듀서인 윤종신과 SM의 헨리가 프로듀서로 합류했다. 미스틱의 여운혁 대표와 SM 이예지 PD는 기획에 참여했다.
'눈덩이 프로젝트'는 네이버TV와 네이버 V LIVE를 통해 첫 공개 후 5일만에 100만뷰를 돌파했으며, 4일 오후 9시 Mnet에서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ssale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