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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은 이상군 한화 감독대행이 생각하고 있는 붙박이 선발 카드 중 하나다.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비야누에바, 알렉시 오간도가 부상을 당하고 이태양이 부진하자 좌완 김범수와 함께 선발 임무를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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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넥센전에서도 이정우 서건창 채태인 박 윤 임병욱 주효상 등 무려 6명의 좌타자가 자리잡은 상대 타선에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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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를 기용하는 입장에선 강점이 있으면 좋겠지만 대단한 강점이 없더라도 두드러지는 약점이 있으면 꺼려진다. 상대 입장에선 확실한 약점이 있는 선수는 손쉬운 먹잇감이다. 향후 김재영을 상대하는 상대팀들은 수비라인이 크게 흔들리지만 않는다면 좌타자들을 적극적으로 이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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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암 등 잠수함 투수는 일반적으로 좌타자에 다소 약하다고 말한다. 김재영이 좌타자에 더 고전하는 이유는 도망 다니는 소극적인 피칭 외에도 옆으로 휘는 변화구가 없기 때문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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