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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카렐라스의 등장은 심사장에 있던 기자들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얻기에 충분했고, 존은 그 시선을 동만에게 돌렸다. 동만을 자신의 가문인 브라질리안 주짓수 3대 명문 카렐가의 첫 아시아인 제자가 될 것이라고 소개하며, "나는 그의 그림자이고 링 위에는 그가 선다"는 말로 동만을 향한 절대적인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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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출연이 모은 줄리엔강은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시청자의 관심에 감사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평소 즐겨보던 '쌈, 마이웨이'에 특별 출연으로 함께해 기뻤다. 드라마 애청자로서 고동만의 승리를 극 중 존만큼 진심으로 바란다. 마지막까지 응원하겠다"는 훈훈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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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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