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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은 7-2로 뒤진 6회말 추격에 다시 불을 지폈다. 한화가 선발 배영수를 내리고 6회부터 이동걸을 두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리자마자 감춰뒀던 방망이 파워를 선보였다. 이동걸은 시즌 초반 추격조에서 최근 눈부신 피칭으로 필승조 일원이 됐다. 전날까지 17경기에서 1세이브2홀드, 평균자책점 2.83을 기록중이었다. 넥센은 선두 5번 김민성의 우전안타, 6번 윤석민의 볼넷으로 찬스를 잡았다. 이후 1사 1,3루에서 8번 대타 이택근이 2타점 좌중월 2루타를 터뜨렸다. 7-4로 3점차. 이후 1번 이정후의 추가 적시타, 2번 서건창의 행운의 1타점 2루타로 7-6, 1점차까지 추격했다. 한화는 6회 급히 권 혁을 올렸지만 추가실점을 어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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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이 망가지는 사이 넥센 불펜은 추가실점을 최소화했다. 넥센 두번째 투수 신재영은 5회 2사후 밴헤켄에 이어 마운드에 올랐다. 지난해 신인왕 신재영의 프로데뷔 첫 불펜 등판이었다. 신재영은 1⅓이닝 3안타 2실점했다. 7회 마운드에 오른 세번째투수 김세현은 150km대 강속구를 앞세워 7회 세타자 연속 탈삼진, 8회 역시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9회는 오주원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매듭지었다. 고척=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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