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하백은 윤소아에게 진하게 입을 맞췄다. 윤소아를 신의 종으로 각성시키기 위한 것. 하백은 "넌 이제 신의 사람, 신의 입맞춤을 얻었으니 영광인줄 알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윤소아는 각성하지 않았고, "미친 놈아!"라며 소리를 질렀다. 남수리(박규선)은 하백을 데리고 도망쳤다. 윤소아는 집으로 돌아온 뒤에도 갑작스럽게 당한 키스를 떠올리며 몸을 떨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사무실의 유상유(신재훈)과 전화를 하던 윤소아의 귀에 알수없는 소리들이 들렸다. 누군가가 "넌 이제 큰일났어. 저분이 누군줄 알고"라며 말을 건넨 것. 윤소아는 하백 일행인줄 알고 "이 사람들이 진짜!"라며 돌아봤지만, 그들은 이미 멀리 떨어진 뒤였다.
Advertisement
하백은 휴대폰 속 무라(정수정)의 모습을 보고 그녀를 따라가려다 남수리와 헤어졌고, 이후 병원에서 사라진 마봉열(윤종훈)을 발견했다. 마봉열은 하백에게 여러가지 음식을 바쳤고, 배가 고픈 하백은 닭다리를 손에 들고 고민에 빠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