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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첫 사랑을 구하기 위한 뜨거운 촌놈들의 좌충우돌 고군분투를 그릴 본격 스릴러 사이비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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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의 '5인 포스터'는 군수님 아들이라는 꼬리표를 오히려 콤플렉스로 여기는 꼴통 엄친아 옥택연(한상환 역)과 깡다구 우도환(석동철 역), 촌놈 BJ 이다윗(정훈 역), 천하장사 먹깨비 하회정(만희 역) 등 네 사람이 한가운데 서예지(임상미)를 두고 보호하기 위해 둘러싸고 있는 모습을 통해 '구해줘'가 가진 메시지를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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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인 포스터'는 음습한 기운이 느껴지는 사이비 교단 구선원의 문 앞에서 마을 사람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는 듯한 구도가 눈길을 끈다. "악의 세상에서 너를 구원 할지어다"를 외치며 마을 사람들과 상미의 가족들을 옭아매고 있는 두 얼굴의 사이비 교주 조성하(백정기 역)와 교단의 제1대 영모인 박지영(강은실 역), 교단 집사 조재윤(조완태 역)의 섬뜩한 웃음이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 것. 여기에 삶에 지친 듯한 표정의 정해균(임주호 역), 윤유선(김보은 역) 등 마을 사람들의 모습이 대비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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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 '구해줘'는 단순 비리를 파헤치는 드라마가 아닌 사이비 종교라는 낯선 소재를 통해 신랄한 사회적인 고발과 약한 자를 억누르는 위선적인 인간의 탐욕을 실감나게 보여줄 것"이라며 "아울러 엉뚱한 청년백수들이 마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과정은 서스펜스를 방불케하는 스릴감을 선사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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