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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방송된 '엽기적인 그녀'에서는 견우(주원 분)와 설레는 연애를 시작한 혜명공주(오연서 분)의 핑크빛 로맨스가 아기자기하게 펼쳐졌다. 견우의 박력 넘치는 고백에 마음을 허락한 혜명은 본래의 성격대로 솔직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애정을 표현하며 더욱 견우가 그녀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도록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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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연애를 하는 이라면 누구나 할 법한 사소한 오해에 사로잡혀 고민하는 혜명의 근심 어린 표정은 이제껏 그녀에게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면을 발견케 해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견우와 오해를 풀고 수줍어하는 혜명의 태도는 애교가 한껏 묻어나와 견우의 광대를 한껏 치솟게 만들었다. 두 사람의 서툴지만 귀여운 연애담에 안방극장이 달콤한 사랑의 기운으로 물든 것은 당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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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오연서는 회를 거듭할수록 변화하고 성장하는 캐릭터에 최적화된 맞춤형 연기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더하고 있다. 이에 그녀만의 희노애락이 녹아든 열연은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이며 타이틀롤로서 '엽기적인 그녀'의 재미를 톡톡히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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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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