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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은 지난 5월 25일 한국영과 처음 만났다. 당시 2018년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을 위해 귀국한 한국영을 강원 관계자가 접촉해 2시간 동안 설득했다. 이후 한국영은 카타르로 돌아가 신변을 정리한 뒤 지난 달 24일 귀국해 강원 입단 최종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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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은 강원도 출신이다. 2008년 강릉 문성고에서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를 우승했다. 이후 숭실대를 거쳐 2010년 일본 쇼난 벨마레에서 프로 데뷔를 했다. 2014년 카타르SC로 이적해 중동에서 축구 생활을 이어갔다. 올 시즌에는 알 가라파SC에서 뛰었다. 한국영은 "강릉에 대한 좋은 추억이 많다. 강원FC를 선택하는데 많은 작용을 했다. 좋은 동료 선수들의 장단점을 빨리 파악해서 구단에 보탬이 되겠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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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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