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SF '스파이더맨: 홈커밍'(존 왓츠 감독)이 개봉 첫날부터 심상치 않은 반응을 보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5일 오후 3시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의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오늘(5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예매점유율 81.0%, 예매관객수 27만363명을 기록하며 예매 순위 1위에 지키고 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MCU)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스파이더맨' 단독 시리즈이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14, 마크 웹 감독) 이후 약 3년 만에 제작된 리부트 시리즈 '스파이더맨: 홈커밍'. 특히 새로운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이끌 뉴페이스 톰 홀랜드는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가장 어린 스파이더맨을 연기한 배우로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액션, 스타성까지 겸비하며 전 세계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런 관심 속 드디어 오늘 첫 공개되는 '스파이더맨: 홈커밍'. 높음 관심을 입증하듯 예매율 81%를 돌파하며 국내 극장가를 점령했다. 무엇보다 현재 예매관객수 기록 또한 27만명을 훨씬 뛰어넘은 상태. 주말 관객의 선 예매를 제외하고 현장 판매 관객수까지 더한다면 '스파이더맨: 홈커밍' 첫날 관객수는 30만명이 웃돌 것으로 영화계는 전망하고 있다.
한편,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발탁돼 시빌 워에서 활약을 펼치며 어벤져스를 꿈꾸던 새로운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마이클 키튼)에 맞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톰 홀랜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이클 키튼, 마리사 토메이, 젠다야 콜맨, 존 파브로, 보킴 우드바인, 마이클 체너스, 마이클 바르비에리, 제이콥 배덜런, 케네스 최 등이 가세했고 '캅 카' '클라운'을 연출한 존 왓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늘 개봉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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