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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측은 현재 앓고 있는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박리성 골연골염)으로 두 차례 입대를 연기한 사실은 인정했다. 소속사는 보도자료로 "입대를 연기하긴 했으나 본인의 현역 입지 의지가 워낙에 강했고 이 질병이 군 면제 사유가 될지 인지하지 못해 재신체 검사를 받지 않고 입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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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스포츠조선에 "오늘 배포한 보도자료 외에는 할 이야기가 없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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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측은 입대 연기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군 면제 사유가 될지 인지하지 못해 재검을 받지 않다"며 "이 질병으로 군 면제임을 알고도 방치했다거나 더욱 악화시켜 5급 판정을 받게 된 게 아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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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인국은 지난 3월 31일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훈련에 앞선 질병 확인 결과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 사유로 재검이 필요하다며 군으로부터 즉시 귀가 명령을 받았고 추가 정밀 검사를 받고 면제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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