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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부문은 바로 Real Orange 12(평점 9.3)다. 수익→팬Benefit증대→충성팬→수익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구단 역사상 유례 없는 파격적인 제도(무료 관중 폐지)를 전개했다. 티켓 배포/취득의 현장을 목격한 제보자에게 사례금 100만원을 제공하며 개혁에 대한 남다른 의지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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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Stadium(평점 8.0)는 신개념 미니 영화관과 미아보호소 운영을 통해 경기장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보 전달과 안전 유지의 기능뿐만 아니라 스포드캐스팅(Spordcasting)의 멀티 개념을 적용해 제주월드컵경기장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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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Orange Girls(평점 7.5)는 제주팬들과 함께 지역 사랑 실천과 새로운 응원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Real Orange Girls는 단순한 치어리더가 아니다. 서귀포시를 지켜나가는 핵심 가치 서귀포다움 도 적극 홍보해 제주도민과 함께 연고지에서의 지역 사랑 실천과 유대관계를 더욱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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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콘텐츠 및 미디어 데이, 각종 인터뷰를 진행하는 Real Studio(평점 6.0)는 생산 대비 투입 인력 부족으로 개선에 들어갔다. 축구팬의 관심도를 적극 반영하고 다양한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소통 메신저 Real Question(평점 5.2)은 아직 콘텐츠 안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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