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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음악 치료사는 속이 뻥 뚫리게 만드는 '보컬계 소화제', 김태우였다. 김태우는 솔로 데뷔곡 '하고 싶은 말'부터 전국민적으로 사랑받은 '사랑비', 그리고 god의 '촛불 하나'까지 연달아 부르며 폭풍 가창력을 자랑했다. 김태우는 그의 대표곡인 '사랑비'에 대해 "처음 듣고 화냈다"는 비화를 고백하며, "가수를 그만둘 때까지 가장 소중하게 여길 곡"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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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워보컬임에도 부르기 힘든 노래가 있냐"는 MC 유희열의 질문에 김태우는 "지드래곤처럼 스웩 넘치는 걸 못한다"고 말하며 GD의 노래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고등학교 때 많이 들었던 제임스잉그램의 'Just Once'를 꼽은 뒤 짧게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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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볼빨간 사춘기X스무살, 에이핑크가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7월 8일 토요일 밤 12시 KBS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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