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무안타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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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에인절스와의 3연전서 13타수 2안에 그친 추신수는 2할5푼의 타율, 홈런 12개, 42타점, 49득점, 출루율 0.363로 전반기를 마쳤다. 텍사스는 0대3으로 패해 3연승이 끊겼다.
1회말 첫 타석에서 루킹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0-1로 뒤진 3회 2사 2루 동점 기회에서 2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0-2로 끌려가던 5회 2사 2,3루에서도 추신수는 유격수 땅볼로 고개를 숙였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삼진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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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는 선발 다르빗슈 유가 7⅓이닝 3안타 6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타선 침묵으로 패했다. 텍사스는 43승45패로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2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텍사스는 15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으로 후반기를 시작한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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