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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은 '하백의 신부 2017'에서 신의 종이 되어버린 불운의 정신과 의사 '소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남주혁과의 '운명적 주종 로맨스'로 월화 안방극장을 달콤한 설렘으로 물들고 있는가운데 또 한 번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신세경의 '상처 가득' 비주얼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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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은 '상처 가득 눈물' 장면 진행에 앞서 가슴 아픈 슬픔을 담아내기 위해 촬영 시작 전부터 대본을 꼼꼼히 보며 감정을 추슬렀던 상태. 이어 큐사인이 떨어지자마자 신세경은 차오르는 슬픔을 억누른 채 터져 나오는 눈물을 꾹꾹 눌러 담는 소아의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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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2017' 제작진은 "신세경이 소아 캐릭터로 로맨스부터 코믹, 오열까지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는 등 그만의 대체불가 매력을 뽐내고 있다"며 "특히 이번 장면을 통해 소아의 감정이 터져버린 만큼 신세경의 물오른 연기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녀의 사연은 오늘 밤 방송되는 3회에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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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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