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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김혜경 부부는 서로가 맞춰준다고 생각하는 '동상이몽' 부부다. 이재명 시장은 아내와의 첫만남을 밝혔다. "당시 8월에 만난 사람 중에서 결혼하기로 마음 먹었다. 다섯 명의 여자와 소개팅 했는데, 그 중에 아내가 세 번째다. 싫지 안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혜경은 "고작 5명 중에 1명인 것이 너무 억울했다"라며 싫어했다. 이재명 시장은 "아내를 만난지 1주일 만에 청혼했다. 하지만 4, 5번째와 약속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아내와 함께 소개팅에 갔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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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차 부부지만 애정지수는 신혼부부 부럽지 않다. 아내는 남편의 외모에 대해 "차인표까진 아니라도 외모가 단정하고 괜찮치 않냐"라고 좋아했고, 아침출근길 부부는 애정가득한 뽀뽀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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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의 남편 우효광은 수영과 카누 국가대표 출신으로 188cm의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아직은 서툰 한국말이지만 아내 바라기 '우블리'는 로맨틱남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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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두 사람의 북경 신혼집이 최초 공개됐다. 넓은 채광에 화이트와 블루로 맞춘 세트장을 연상케하는 신혼집에 김숙은 "추자현 성공했다"라고 크게 외치기도. 집 장만하기 까지 과정이 떠오른 추자현은 기뿜의 눈물을 흘렸다.
한편 올해 지상파 3사를 사로잡은 '수드레곤' 김수용은 결혼 9년차다. 적극적이지 않은 남편이 답답한 아내 김진아는 "오로지 김수용만을 위해 만들어진 아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행동으로 옮겨지는데 시간이 걸리는 김수용은 '5초남'이다. "빠릿바릿 해졌으면 좋겠다", "한참 노들어올 때 빨리빨리 저었으면 좋겠다"는 아내의 바람에 김수용은 "사람은 각자 그릇이 있다. 내 그릇은 3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세모방' 아웃이다"라는 전화를 받았다. 이에 김수용은 "몇 팀이 돌아가면서 출연 하는 형식이다"라고 해명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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