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와 볼보차 등의 6개 차종 300여대가 제작결함으로 리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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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재규어 F-PACE 등 5개 차종 260대의 차량은 화재 발생 가능성이 있었다.
재규어 F-PACE 등 3개 차종 256대는 엔진에 공급되고 남은 연료를 연료탱크로 다시 돌려보내는 장치인 '연료리턴호스'의 두께가 규격보다 얇게 제작되어 균열이 발생 경우, 연료가 누출되어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고 국토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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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로버 이보크 등 2개 차종 4대는 연료탱크와 연료펌프를 고정시키는 부품이 올바르게 조립되지 않아 연료가 누출될 가능성이 확인됐다.
또한 볼보차코리아가 수입·판매한 볼보 XC90 79대는 안전벨트를 조여주는 장치인 3열 우측 안전띠 텐셔너의 내부부품이 사고발생시 튀어나와 승객에게 부상을 입힐 가능성 때문에 리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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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콜과 관련, 해당 제작사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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