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써니 마샬(맨유)과 이반 페리시치(인터밀란)의 스왑딜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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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루치아노 스팔레티 인터밀란 감독이 페리시치 딜에 마샬을 포함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측면 보강을 노리는 맨유는 올 여름 페리시치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하지만 올 여름 새롭게 인터밀란 지휘봉을 잡은 스팔레티 감독은 페리시치의 공백에 대한 우려를 갖고 있다. 때문에 측면 공격수 마샬의 임대를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 입장에서도 손해는 아니다. 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은 공개적으로 마샬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마샬은 설 자리를 잃었다. 하지만 임대를 통해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는 셈이다.
인터밀란의 어드바이저 월터 사바티니는 "스팔레티 감독이 페리시치를 팔지 말라고 요구했다. 물론 인터밀란도 그를 팔고 싶지 않다. 하지만 동시에 불행한 선수를 보유하고 싶지는 않다"며 "한가지 확실한 것은 우리가 책정한 가격이 있다. 만약 페리시치가 떠난다면 우리는 돈 혹은 선수를 요구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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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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