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전북, '닥공의 중심' 로페즈(전북 현대)가 3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로페즈는 16일 오후 7시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 상주 상무 원정에서 휘슬이 울린 지 불과 18초만에 골망을 흔들었다.
골 장면 역시 아름다웠다. 이날 신태용 A대표팀 감독이 직접 관전하는 가운데 선발로 나선 '베테랑' 이동국이 골의 시작점이 됐다. 수비들을 몸으로 막아서며 반박자 빠르게 이재성에게 건넨 패스가 로페즈에게 배달됐다. 절대적인 찬스를 결코 놓치지 않았다. 오른발로 시원하게 골망을 갈랐다. 첫 골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18초였다.
로페즈는 지난 8일 울산전(4대0 승), 12일 제주전(1대2패)에 이어 3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무릎 십자인대 부상 복귀 후 완벽한 부활을 선언했다.
상주=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