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전북, '닥공의 중심' 로페즈(전북 현대)가 3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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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페즈는 16일 오후 7시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 상주 상무 원정에서 휘슬이 울린 지 불과 18초만에 골망을 흔들었다.
골 장면 역시 아름다웠다. 이날 신태용 A대표팀 감독이 직접 관전하는 가운데 선발로 나선 '베테랑' 이동국이 골의 시작점이 됐다. 수비들을 몸으로 막아서며 반박자 빠르게 이재성에게 건넨 패스가 로페즈에게 배달됐다. 절대적인 찬스를 결코 놓치지 않았다. 오른발로 시원하게 골망을 갈랐다. 첫 골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18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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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페즈는 지난 8일 울산전(4대0 승), 12일 제주전(1대2패)에 이어 3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무릎 십자인대 부상 복귀 후 완벽한 부활을 선언했다.
상주=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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