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3대3 농구 리그가 정식으로 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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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3 농구는 2020년 도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대3 농구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 사단법인 한국 3대3 농구 연맹(회장 김도균·이하 Korea3x3)은 아마추어 동호회 수준에 머물고 있는 3대3 농구의 수준을 끌어올리고 향후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종목으로 만들기 위해 만들어졌다.
korea 3x3는 출범 기념으로 21일 오후 5시 경기도 하남 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 내 농구 코트에서 'The Beginning of Korea3x3'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선 프로농구 SK 나이츠에서 은퇴한 뒤 3대3 농구 선수로 변신한 이승준이 포함된 '팀 강남'과 일본 3대3 농구 프로리그에서 뛰고 있는 한국팀 'Will', 경희대학교 농구팀, 지난달 중국서 열린 국제대회에 출전한 U18 3대3 국가대표팀 등 총 4개 팀이 출전해 기념 평가전을 치른다. Korea3x3는 내년 5월 3대3 농구 프로리그 출범을 준비할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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