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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선화는 한 학생을 괴롭히고 있는 무리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특히 날라 차기와 함께 등장한 한선화의 모습에 다들 소스라치게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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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선화는 학교를 난장판으로 만든 용의자 학생 X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을 지키려고 하는 강명(한주완 분)과 대립하며 묘한 긴장감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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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는 사건을 해결할 중심축인 경찰로 분해 초반부터 걸크러쉬를 제대로 발산 한다. 더욱이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한방 제대로 날리는 사이다 액션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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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역시 "그동안 해왔던 인물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즐겁게 한수지로 살고 있다"며 "캐릭터가 경찰인 만큼 몸을 많이 써보고 싶다"고 말해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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