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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광주에서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만난 손아섭은 "비디오 판독도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인데 이제 와서 제가 뭐라 말할 수 있겠냐"면서 "아쉬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내 홈런이 인정받지 못한 것보다는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기지 못한 것이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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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은 잘잤냐는 질문에 "솔직히 속은 쓰린데 광주에 새벽 4시에 도착하는 바람에 곧바로 잠에 빠졌다"며 웃은 손아섭은 "지나간 아쉬움은 털고 팀이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다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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