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가 대타로 출전해 2루타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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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휴스터 애스트로전에 볼티모어가 2-8로 뒤진 9회말 대타로 나섰다.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조이 리카드 대신 타석에 선 김현수는 휴스턴의 우완 불펜 제임스 호이트를 상대했다.
김현수는 볼카운트 2B2S에서 6구째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익수 방면으로 향하는 2루타를 날렸다. 담장 앞까지 타구가 굴러가는 사이 1루 주자는 3루까지 진루했고, 김현수는 2루에 들어갔다. 올 시즌 자신의 4번째 2루타다. 이후 애덤 존스의 적시타때 득점까지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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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볼티모어는 5연승에 실패했다. 김현수의 2루타 이후 요나탄 스호프의 스리런 홈런이 터지면서 1점 차까지 추격했으나 역전에는 실패해 7대8로 패했다. 김현수의 시즌 타율은 2할3푼1리(121타수 28안타)로 상승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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