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윤현민은 리얼 몸개그로 '4얼' 영입이 입박함을 알렸다. 훈훈한 외모에 젠틀한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그는 계곡 슬랩스틱-철퍼덕 수상스키'를 시전, 하루종일 허당美를 방출해 빅웃음 메이커로 거듭났다.
Advertisement
특히 그의 '얼간미'는 물에서 시작됐다. 2교시 '생태체험학습'을 위해 계곡으로 자리를 옮겼다. 윤현민은 이시언과 함께 인증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던 중 미끌렸고 의도치 않게 첫 입수를 하게 됐다. 그의 의도치 않은 웃음 공격에 회원들의 배꼽이 터졌다.
Advertisement
윤현민의 허당미는 수상스키를 타면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생애 처음으로 수상스키에 도전한 윤현민은 1cm도 가지 못한 채 우스꽝스러운 포즈로 넘어지며 철퍼덕 퍼레이드를 이어갔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