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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대목은 남궁민과 SBS의 찰떡같은 궁합이다. 2002년 SBS 일일시트콤 '대박가족'으로 브라운관에 정식 데뷔한 남궁민은 2015년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엄친아 가면을 쓴 연쇄살인범 권재희 역으로 충격적인 반전 전개를 이끌었다. 또, 2016년 '리멤버- 아들의 전쟁' 남규만 역과 '미녀 공심이' 안단태 역을 통해, 주어진 캐릭터에 따라 무한한 변신이 가능한 배우임을 입증하며 대중에 완벽한 신뢰를 심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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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작의 역할과 비슷한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한무영'이란 역할에 대해 더욱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다. 그리고 전에 했던 역할을 염두에 두고 변신해야 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그저 '조작'의 한무영이 되기 위해 굉장히 집중하고 있다. 시청자분들이 재미있게 보실 만한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라는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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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요정 남궁민을 비롯, 유준상, 엄지원, 문성근, 전혜빈 등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총출동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조작'은 정체불명 매체 소속의 문제적 기레기 한무영(남궁민)과 상식을 믿는 소신 있는 진짜 기자 이석민(유준상), 한 번 문 사건은 절대 안 놓는 정열적인 검사 권소라(엄지원)가 하나로 뭉쳐 변질된 언론에 통쾌한 일격을 가하는 이야기로, 오는 24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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