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주간아이돌' 측이 일부 워너원 팬들에 자제를 당부했다.
26일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녹화장에 찾아온 팬들의 건물복도와 엘리베이터 및 도로점령으로 인해 주변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간아이돌' 측은 "녹화장 건물은 사유지입니다. 함부로 점령하시면 경찰에 신고가 들어갑니다.(이미 신고가 접수된 상태입니다) 팬들의 질서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녹화장 건물 안까지 침범하시는 팬들 자제바랍니다"라며 "차도 점령과 주차장 점령은 여러분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안전에도 문제가 생깁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워너원은 이날 오후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주간아이돌' 녹화장에서 프로그램을 녹화 중이다.
그러나 이를 미리 전해들은 팬들이 워너원을 보기 위해 차도와 녹화장 건물안까지 점령하며 논란을 빚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주간아이돌' SNS 글 전문
주간아이돌 녹화장에 찾아온 팬들의 건물복도와 엘리베이터 및 도로점령으로 인해 주변민원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주간아이돌 녹화장 건물은 사유지입니다. 함부로 점령하시면 경찰에 신고가 들어갑니다(이미 신고가 접수된 상태입니다)팬들의 질서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주간아이돌 녹화장 건물 안까지 침범하시는 팬들 자제바랍니다. 차도 점령과 주차장 점령은 여러분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안전에도 문제가 생깁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