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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선 1위와 2위는 거의 굳어져 가고 있다. KIA는 61승32패로 2위 NC를 6게임차로 따돌리고 있다. NC는 최근 2연패하며 추격 흐름이 잠시 끊겼지만 3위 두산에 4게임 차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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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을 돌이켜 보면 최소 1팀은 슬기로운 '여름나기'로 반전에 성공했다. 2014년 LG는 당시 7월 27일 기준으로 7위에 처져 있었다. 4위 롯데와는 3.5게임차였다. LG는 7월 13승7패, 8월에 12승9패를 기록하며 4위로 가을야구 막판 티켓을 거머쥐었다. NC를 상대로 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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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도 마찬가지다. LG는 7월말까지는 8위였다. 5위 롯데와는 5게임 반차였다. LG는 8월에 16승10패, 9월에 13승1무7패로 놀라운 집중력을 선보이며 4위를 차지, 5위 KIA 타이거즈를 와일드카드 결정전(준플레이오프 진출전)에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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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두산 베어스는 최근 10경기에서 9승1패로 지난해 챔피언다운 면모를 빠르게 되찾고 있다. 5위 LG 트윈스 역시 최근 10경기에서 7승3패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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