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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기준으로도 9.1%를 기록, 9%대를 돌파하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품위있는 그녀'는 어제(29일) 방송에서 우아진(김희선 분), 박복자(김선아 분)의 에피소드와 함께 안태동(김용건 분)의 실신, 브런치 모임 멤버들의 가정사까지 풍성하게 담아 내 토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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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집에 조강지처와 첩의 동거 소문을 듣고 부녀회장과 총무, 감사, 이사까지 아파트 실세들이 집으로 쳐들어오자 우아진은 면목이 없다며 사과했다. 특히 안내방송을 통해 현 상황을 마무리하겠다고 대대적으로 약속한 그녀에게선 범접할 수 없는 포스가 느껴졌다. 또한 차기옥(유서진 분)과 김효주(이희진 분)를 만나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 그녀의 홀로서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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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기(김선빈 분)가 소개한 사모임에 참석해 품위없는 사모들을 본 박복자는 자신이 상상하던 상류층의 화려하고 멋진 삶과 너무나 다른 모습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회사를 매각하기 위한 움직임에 속도를 높인 박복자는 모든 주식을 사모펀드에 넘기며 야망을 더욱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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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브런치 멤버들이 풍성함을 더했다. 김효주는 연하의 애인에게 여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상처를 받아 그를 진심으로 좋아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차기옥에게 김봉식(채동현 분)이 아내 오경희(정다혜 분)와 장성수(송영규 분)의 사이를 알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봉식은 장성수를 해치려 했지만 갑자기 등장한 누군가로 인해 제대로 시도도 해보지 못해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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