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고경표가 배달부 연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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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2 새 금토극 '최강 배달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고경표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오토바이를 탔다. 솔직히 무섭고 겁 났다. 이번 작품을 하며 배달부 분들을 유심히 살펴보게 됐다. 비오는 날 어떻게 배달하는지, 쿠폰을 어디에 넣어오는지 등 새로운 걸 배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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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배달꾼'은 가진 거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 정확 열혈 청춘배달극이다. 짜장면 배달부인 주인공을 통해 대한민국 흙수저의 사랑과 성공을 그린다. 고경표 채수빈 고원희 김선호 등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전우' '조선총잡이' 등을 집필한 이정우 작가와 '울랄라부부' '천상의 약속' 등을 연출한 전우성PD가 의기투합했다. 작품은 '최고의 한방' 후속으로 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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