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정원은 해성을 레스토랑에 데려가 음식을 차려주며 얘기를 나눴다. 두 사람이 그릇을 치우려는 순간, 민준(안재현)이 식당에 갑자기 찾아왔다. 정원과 해성은 테이블 밑에 숨어 상황을 살폈다. 민준은 정원에게 '보고싶다' 메시지를 보내려다 망설였다. 정원은 민준이 한눈을 파는 틈을 타 테이블 밑에서 혼자 나왔다. "파스타 연습하려고 식당에 왔다"고 둘러댔다. 하지만 몰래 와인을 대신 마신 해성이 결국 민준 앞에 나타나며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호방은 태훈(김진우)에게 "12년 전 양경철을 죽인 건 해성이 아니다. 그때는 우리가 너무 어려서 해성이 누명을 쓴 거라고 생각을 못 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집오 돌아오는 길에 해성은 "특별레슨은 무슨"이라며 짜증을 내면서도 정원을 집까지 데려다줬다. 해성은 "두 사람 사이 진짜 뭐냐"며 귀여운 심통을 부렸다.
정원에게 갑작스런 승급심사가 찾아왔다. 전날 연습한 봉골레 파스타로 점심을 준비했다. 레스토랑 식구들이 모여 맛을 봤다. 결과는 탈락. 정원은 민준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남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만나 걱정했다. 해성은 조리사 승급 테스트에 떨어진 정원을 위로했다. 해성은 정원에게 "나를 위해서 살지 마라. 오직 너만을 위해서 살아라. 응원할게"라며 포옹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