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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년손님' 스튜디오에는 '결혼 47일 차' 47살 새신랑 이상인과 개그맨 김재우, 안선영이 출연했다. 이상인은 11살 연하 아내와의 영화 같은 첫 만남부터 러브 스토리, 아내가 현재 임신 28주라는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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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몸빼' 패션으로 변신한 나르샤 부부는 남서방과 이춘자 여사의 코치를 받아 쟁기질과 밭일을 마친 뒤 숙소로 들어가 휴식을 취했다. 두 사람은 신혼답게 어디에서건 꼭 잡은 손을 놓지 않는 등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황태경은 바닥 청소를 하다 말고 나르샤의 발 냄새를 맡으며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침대에서 일어나려는 나르샤의 손을 끌어당겨 '심쿵'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결국 두 사람은 "같이 씻을까"라는 말에 이어 급 상황극을 벌이다 욕실로 함께 사라졌다. 잠시 후 물 소리가 들리며 화면에는 '솔로 분들은 잠시 귀를 막으셔도 좋습니다'라는 자막이 흐르자 MC 김원희는 "진짜로 같이 씻는거냐"며 놀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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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병원 간호사가 2박 3일 휴가를 다녀왔는데도 계속 진통 중이었다. 43시간 진통 끝에 결국 수술했다"라고 말해 모두의 탄식을 자아냈다. 안선영의 불굴의 출산기는 분당 시청률이 10.4%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자기야-백년손님'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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