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실시한 제76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8명의 1등 당첨자가 배출됐다.
이번 회차에서는 자동선택 1등이 6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1등 복권 판매지역은 부산 기장군·동래구, 인천 남동구, 경기 수원시, 전북 남원시, 경남 창원시(이상 자동선택)와 경북 영천시(수동선택), 인천 부평구(반자동) 등이다.
이들 1등 당첨자 8명은 각 21억7363만원씩 받게 된다.
제766회 로또복권의 1등 당첨번호는 '9, 30, 34, 35, 39, 41'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21'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1명으로 7068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734명으로 167만원씩 받는다.
이런 가운데 제766회 로또복권 2등에 당첨된 20대 여성이 한 로또 사이트에 당첨용지 사진과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A씨는 "부모님 사업이 잘못되면서 빚이 생기고 집안이 어려웠었다"며 "그때부터 부모님 몰래 로또를 구입해 왔다"고 밝혔다.
과외 강사를 하고 있다는 그녀는 "부모님이 괜히 걱정하실 것 같아 로또 구매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지 않았다"면서 "당첨금을 찾으면 조금이라고 힘이 됐으면 하는 생각에 이번 추석에 조심히 드릴까 한다"고 밝혔다. A씨는 "1등이 아니라 조금은 아쉬웠지만 절박한 상황에서 한시름 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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