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강유미는 "'개그콘서트'로 8년만에 돌아왔다"고 운을 뗐다.
Advertisement
한 청취자는 강유미의 '분장실 강선생'을 언급했고, 강유미는 당시를 회상하며 "무대와 실제가 다르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며 자신의 성격을 전했다.
Advertisement
동갑내기 친구인 강유미와 김신영.
Advertisement
특히 '소문난 7공주'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던 강유미.
그는 "불러만 주시면 가서 하는 스타일인데 '콜'이 없어서 못하고 있다"며 "많이 불러달라"며 즉석에서 주모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강유미는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자주 불러달라"며 인사를 건넸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