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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는 4회초 롯데 공격 도중 갑작스럽게 내린 비로 1시간여 중단됐다가 속개되는 등 우여곡절이 있었다. 하지만 비가 그치면서 마지막까지 정상진행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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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선취점을 뽑았다. 2회말 모창민의 볼넷과 이호준의 안타로 무사1,2루에서 권희동이 내야 뜬공으로 물러난 후 손시헌이 1타점 적시타를 때려냈다. 하지만 김태군의 병살타로 추가점을 뽑지 못하고 이닝이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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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8회초 1사 1,2루 추가 득점 찬스에서 달아나는 점수를 뽑지 못하자, NC가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8회말 선두 타자로 나선 모창민이 롯데 배장호를 상대로 우월 동점 솔로포를 터뜨렸다. 2-2, 스코어는 원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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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11회말 2사 후 박민우 볼넷, 나성범 2루타로 1점을 만회했지만 추격은 거기까지였다.
창원=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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