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곰' 박정교(38·박정교 흑곰캠프)가 역시 화끈하게 승리했다.
Advertisement
박정교는 12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ROAD FC 041 라이트헤비급 경기서 김지훈(27·레드 훅 멀티짐)을 1라운드 3분36초만에 파운딩에의한 TKO로 승리했다.
초반부터 물러서지 않는 접전이 벌어졌다. 둘은 서로 펀치를 주고 받으면서 팬들을 흥분시켰다.
2분여가 넘어가면서 박정교의 펀치가 김지훈에게 충격을 주면서 승부가 갈렸다. 김지훈이 넘어지면서 박정교가 파운딩을 퍼부었고, 결국 주심이 경기를 중단시켰다. 당초 박정교의 상대가 부상으로 출전할 수 없게 되면서 대체 선수로 투입된 김지훈은 초반 접전을 벌였으나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원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