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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도끼'는 이번에 1등급으로 데뷔하는 유일한 3세마다. 한마디로 젊은 피라 할 수 있다. 총 8번 출전하여 단 한 번도 순위상금을 놓친 적이 없는 출중한 역량을 지녔다. 또한, 지난 7월 2등급으로 승급된 지 약 4개월도 지나지 않아, 1등급으로 승급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2000m는 첫출전이나 장거리 성적이 좋아 기대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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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시대(한국, 6세, 거, 레이팅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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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비터블(미국, 7세, 수, 레이팅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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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마(한국, 4세, 수, 레이팅96)
신데렐라맨(한국, 6세, 거, 레이팅103)
2016년 6월 경주 후 1년 만에 돌아왔다. 전성기 시절(2014.12.05∼2015.4.19) 5연승을 하기도 하고, 2015년 '그랑프리(GⅠ)'에서 최고 인기마에 선발되기도 했던 마필이다. 추입력이 돋보이는 장거리 적성마로 2000m 4번 출전 중 우승 1번, 준우승 1번을 차지했다. 길었던 휴양 기간을 극복하고 예전 기량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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