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선수들이 배구교실 선생님으로 깜짝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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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은 25일 천안에 위치한 구단 복합베이스캠프인 캐슬오브스카이워커스에서 화성시 남양초등학교 배구팀을 초청해 배구교실을 실시했다. 주장 문성민을 비롯해 신영석 박주형 노재욱 김재휘 이시우 등이 참석했다.
이날 수업은 초급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했다. 선수들은 학생들에게 기본 스텝부터 스파이크 공격까지 기본기와 기술을 전수했다.
문성민은 "초등학생 선수들이 열심히 배우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더 많은 어린 친구들이 배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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