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화제의 주인공 뉴이스트 W가 뜨거운 관심 속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뉴이스트 W가 오늘(26일)을 시작으로 양일간 2017 NU'EST W FANMEETING '러브 & 드림(L.O.Λ.E & DREAM)'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뉴이스트 W의 팬미팅 '러브 & 드림'은 길을 헤맬 때 소중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나침반처럼, 뉴이스트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 걸어가야 할 모든 길마다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러브(뉴이스트 공식 팬클럽 명)를 위해 준비한 특별한 시간이다. 팬미팅 '러브 & 드림' 공지가 공개됨과 동시에 폭발적인 관심이 쏠렸으며 지난 9일에는 티켓 오픈 3분 만에 1만 석 전석 매진을 기록해 뉴이스트 W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남다른 열기 속에서 드디어 포문을 여는 팬미팅 '러브 & 드림'은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뉴이스트 W와 팬들이 오랫동안 서로를 기다려 온 만큼 매 순간을 특별하게 채울 예정이다. 팬바보로 유명한 뉴이스트 W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시간인 만큼 팬미팅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더욱 증폭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뉴이스트 W의 10월 컴백이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더해지고 있어 뉴이스트 W와 팬들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만남에 행복함이 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늘부터 양일간 팬미팅 '러브 & 드림'을 개최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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