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경기를 벤치에서 지켜봤던 기성용은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우선 선수들이 잔디가 상당히 안 좋았고 선수들이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고 좋은 축구가 양 팀 다 안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어차피 우즈벡전에 승부를 걸어야 되는 상황이고 나머지 경기가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며 "우리가 원정에서 아직 승리가 없는데 그것을 깨고 월드컵 본선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짚었다.
Advertisement
기성용은 "지금은 그냥 축구를 하고 싶은 마음이다. 많이 쉬었다. 축구를 하면서 이렇게 쉰 적이 없었다. 당연히 운동장에 서고 싶다.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경기에 나가고 싶은 것이 당연한데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팀 동료들이 또 경기장 안에서 어떻게든지 월드컵에 나갈 수 있게 밖에서 뭐라도 해줄 수 있다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