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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첫 방송된 '아르곤'은 진실을 보도하려는 기자들의 생생한 모습을 현실감 있게 그리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해명시 쇼핑몰인 미드타운 붕괴 사고를 맞아 같은 방송사 대표 뉴스프로그램 '뉴스나인'의 특종 보도를 뒤집으면서까지 철저한 팩트 체크를 바탕으로 진실을 보도하려는 '아르곤'팀의 치열한 취재 및 뉴스 보도 과정은 뭉클한 감동과 남다른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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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면 미드타운 붕괴 사고 보도 후폭풍에 시달리는 '아르곤'의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진실을 향한 '아르곤'의 사투 덕에 결국 팩트를 찾아내 보도했지만 내부 보도를 반박했다는 이유로 프로그램이 흔들리게 된다. 정직한 보도만을 추구하는 팩트 제일주의자 김백진이 언론인으로서 지키고자 하는 신념과 '아르곤'에 대한 책임감, 팀원들에 대한 애정 사이에서 고뇌하는 모습이 심도 있게 그려질 예정이다. 과연, 김백진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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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곤' 제작진은 "2회에서 기자들의 리얼한 현실이 더 깊이 있게 그려진다. 진실 보도에도 위기에 빠진 아르곤 팀을 지키려는 김백진의 고뇌와 후속 보도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연화의 모습이 흥미롭게 펼쳐진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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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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