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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현은 올해 부다페스트 대회 여자 접영 100m와 200m에 출전해 두 종목 모두 결승에 올랐다. 무려 한국신기록 3개를 연거푸 작성하며 자유형 400m 4위, 200m 8위, 1500m 9위에 올랐다. 소집실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선수들의 시선이 달라졌음을 체감했다고 했다. "예전에는 신경도 안쓰는 선수였는데 '저선수 뭐지?' 눈도장 찍은 정도?"라며 웃었다. 마이클 볼 감독은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볼 감독님이 훈련한 만큼 시합 때 나왔다. 이렇게 해내기 쉽지 않은데 고맙다고 하셨다. 더 잘하고 싶다면 더 힘든 훈련을 이겨내야 한다고도 하셨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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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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