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 청춘 배우들의 싱그러운 활약
Advertisement
또한, 관전 포인트였던 고딩 로맨스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큰 화제를 모았다. '태은호'라는 은호와 태운의 커플 애칭까지 생겨난 고딩 로맨스는 관련 영상 조회수를 폭발적으로 상승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스타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학교 시리즈답게 청춘 배우들의 싱그러운 활약이 돋보인 것이다.
Advertisement
"2017년 학교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이야기와 교육 문제, 청춘들의 갈등을 담을 것"이라는 박진석 감독의 방송 전 각오처럼 '학교 2017'은 요즘 아이들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그려냈다. 재치 있는 패러디로 최근 대학 입시의 쟁점인 생활기록부를 설명하고, 스쿨 히어로 X를 통해 교내 비리를 파헤친 것. 요즘 학생들이 실제로 겪고있는 문제로 리얼함을 제대로 살렸다.
Advertisement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따뜻한 학교
열여덟 아이들의 빛나는 꿈이 있고 평범한 행복이 있었기 때문에 금도고는 달라질 수 있었다. 물론 아직 성장통에 아파하고 있지만 '학교 2017'의 모든 이들은 세상을 향한 걷기를 멈추지 않으며 매 순간 단단해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